서비스직

서울근로자건강센터는 서울시 여성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이화여대와 함께 진행되는 <유통업 취약여성근로자 감정치유 회복 프로그램개발> 사업에 참여합니다.

감정노동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된 요즘 유통업계의 판매직 여성근로자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나가도록 서울시가 발벗고 나섰답니다. 이화여대와 함께 진행되는 이 사업에 서울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교육인력과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W몰 등 대형 유통업체의 여성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동료들을 돌볼 수있도록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일터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