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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암 위험 노출된 인쇄업 종사자..."눈높이 맞춘 정책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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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25-09-25 15:14 조회수198 댓글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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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업 종사자의 발암물질 노출 위험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인쇄업 종사자의 생물학적 노출치료 조사 결과 대상자 상당수에서 1급 발암물질 벤젠이 검출되었고, 일부는 기준치를 초과하였다. 이달 1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최영철 서울근로자건강센터 부센터장은 "기관, 안전보건공단 등에서 비용을 들여 기술 지원이나 지원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 장기간 동안 작업 환경은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며 "대부분 인쇄사업장은 5인 미만 영세한 규모이며 주야맞교대가 이뤄지는 등 영세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작업장 내 환기 설비 개선, 독소 배기 장치 안전 검사 실시, 환기 설비 추가 등 안내가 이뤄져도 사업주는 읽어보지도 않거나 해결 방법을 몰라 넘기는 경우가 많다. 보고서 내지는 구두로만 전달하는 것은 변화가 안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고착화된 상황을 변화시키려면 새로운 전략과 개입을 수립하는 지속적은 사업의 과정들이 있어야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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